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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f123 | 17/10/13 05:34 | 추천 0

게이들아 오랜만에 용천역 폭발 사고 현장을 보자! +710 [26]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007606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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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폭발직후 사진, 오른쪽은 최근 사진)


2004년 용천역에서 열차가 폭발한 사건으로 폭발지점으로부터 반경 약500m까지 초토화시킴.

(수천여채의 가옥이 무너졌고, 2km떨어진 곳까지 잔해가 날라갔음.)



김정일이 비공식 방중일정을 마치고 평양행 특별열차를 타고 이곳을 지나가지너 30분정도 전에 벌어진일임.


당시 북한은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다이터마이트를 실은 화물차량 2대가 전선을 건들여 스파크가 튀었고 그로인한 화재로 TNT 100t의 위력이었다고 발표함.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 사무국'에서는 "TNT 800t에 달하는 위력이었고, 군사용 연료등 강력한 폭발물에 의해 폭발한것"이라고 발표함.)


폭발지점에는 15m가량의 수직 웅덩이가 생겼는데 '폭발물 전문가'및 '군사 전문가'들은 지하에 따로 폭발물을 설치하거나 군사용 폭약을 폭발시켜야 

이러한 형태의 웅덩이가 생긴다고 주장해.


이 사건이후 북한은 휴대전화 서비스를 중단함. 이유는 폭발현장 인근에서 테이프를 감은 휴대전화가 발견되었기 때문

('위키리크스'가 유출한 외교전문에 의하면 김정일은 이 사건을 자신을 향한 암살시도라고 말했고,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열차의 이동 시간과 동선을 

주고받았으며 휴대전화를 기폭장치로 사용했다고 믿고있었다고함.)


이 사건으로 시리아 출신  핵관련 과학자+기술자 12명 전원 사망. 민간인 약 160여명 사망 & 1300여명 부상




특이사항: 사건을 수습하러 온 북한군이 화생방 방호복을 입고 있었음. 이례적으로 시리아가 자국인 12명의 시신을 운송하기 위해 군용수송기를 파견했고

             이때 시신운구를 하던 시리아와 북한군은 화생방 방호복을 입고 있었음. 




+ 용천역 일대는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핵무기 개발 의혹 장소로 지목 되었던 곳임.

   

   일본군은 이 곳을 군사기밀 장소로 분류하여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 했을뿐만 아니라 가장 큰 수풍발전기를 지었고, 방사성 광물 채취도 함.


   북한이 이 시설을 고스란히 물려받았고 조총련계 재일동포 중에서 '조강조'라는 인물이 '(주)국제화합변'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북한의 공업기술을 

  

   부흥시키고 용천군 일대에서 채취가능한 방사성 광물에서 우라늄을 뽑아내는 기술까지 확보하게 해줬음.





몇년 후에 시리아의 알 사피라는 곳에서 시리아과학연구센터(민간연구기관으로 위장한 비밀군사시설)에서도 폭발 사고가 발생함.


시리아&이란의 화학무기,미사일 전문가 수십명이 죽었고, 북한 과학자 3명도 죽음.


이후에 이곳에서 VX가스와 사린가스, 머스타드 가스 등이 유출되면서 사상자가 더 늘어남.

(사거리 500km 스커드 미사일C의 탄두에 화학무기 탑재 실험을 하던 곳이었음.  전쟁나면 우리가 이 미사일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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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를 암살한뒤, 빠져나가면서 CCTV를 향해 웃는 MOSSAD 요원)






용천역 폭발 사건은 미국+이스라엘+한국의 합작이었음,


미국의 NSA가 통신감청으로 '시리아'와 '북한'의 통신을 도청했고 이스라엘의 AMAN(우리군의 정보사와 동격)과 8200부대(우리군의 사이버사와 동격)에


정보를 제공해줌.  AMAN과 8200부대는 시리아&북한의 관련성에 대한 비밀정보를 수집하고 암호해독을 했고, 이스라엘의 해외정보담당인 MOSSAD가


북한을 대상으로 한 공작계획을 세움. 이 과정에서 한국의 국정원이 대북정보와 휴민트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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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술정보력 + 정보총책 이스라엘의 고급정보와 뛰어난 요원들 + 한국의 대북 특화 정보력과 휴민트 운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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